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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젊은남성에 특히 발작하는 이유

ㅇㅇ |2021.06.27 07:21
조회 342 |추천 1
연하남 열풍, 연하남 드라마, 영앤리치 빅앤핸섬이란 유행어  각종 한국 보르노 드라마 환상에서 보듯이 잘생긴 연하 부자남 이런 공식이 있음 연하남은 남성성 거세당한채 화장하고 애교떨고 그러나 남성성이 있어서 여자를 지키고 
순수하고 순정적이고 여자에 모든걸 바치고 헌신적이고 착취당하고 각종 로망스의 기본은 다 떄려박은채 그런 세뇌가 성공적이었다고 한국여자들은 믿었을것임.페미열풍 있기전엔  연상남이 많았지만 페미열풍뒤엔 연상을 특히 혐오하는 문화가 나타나고  개저씨니 뭐니 극혐하는 문화가 형성됨 ㅋㅋ 근데 알다시피 그 로망의 중추인 20대 남성 반페미 지지비율졸라게 높고 그딴거 조까라는게 밝혀지고 세뇌는 실패했다는게 밝혀짐. ㅋㅋ한국여자들 눈뒤집어서 후려치고 바꿀려고 특히 젊은남성에 더 발작함 ㅋㅋ 거의 눈물을 흘리며 후려치고 있는거임 ㅋㅋ
정치권이 젊은남성 후려치는것은 또다름 젊은남성은 국방력의 근원이자 노동력 제공하는 노예임. 젊은남성이 순종적이지 않으면 국가기반 자체가 흔들림. 근데 슬슬 젊은남성이 불만갖는거지.그러니 이기적이다 뭐다 국가적으로 20대 남성만 죽일듯이 후려패는거지.미투다 뭐다해서 꼰대가 젊은여성한테 갑질은 못함. 근데 20대 남성한테는 대접받으려는 마인드는 조카강함. 아니 밑에 깔아주는 노예가 있어야 자기 직급이나 계급을 다는 보람이 있는거니까.  근데 한녀들은 성차별,미투다 뭐다해서 잘못하면 골로가는건 자기니까 왠만하면 쎄게 못다루고 만만한 남성한테나 나 대접해라 라고 으스대는것임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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