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을 사겼고 지금 헤어진지 8개월 넘어가서 9개월 다되어가는데 괜찮게 지내다가도 마음 한켠엔 그 사람이 아직 자리잡혀있어 아직까지 그립고 다시 만나고 싶고 보고싶고 그래
근데 상대방을 보면 너무 잘 지내보여 나랑 헤어지고 다양한 남여사친들도 생겼고 새로 잘되가는 사람이 있는건지도 모르겠어
물론 겉으로의 내 모습도 마찬가지로 잘 사는 것 처럼 보이겠지 .
헤어졌다를 반복했고 정말 끝을내서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보고싶다
8월에 생일인데 축하한다고 잘지내냐고 연락해볼까
안하는게 맞는걸까 너무 헷갈려
잘되가는 사람이 있으면 난 어쩌지 무섭기도 해
근데 어떻게 먼저 연락 한번이 안올까. 난 어떻게 해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