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 걸...

키다리아저씨 |2021.06.28 22:48
조회 355 |추천 1





























때때로 할 말 다하지 못했어도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
하고 싶은 말 해야 할 말
다 하고 사는 사람 없으니까

언젠가 옳은 것과 다른 선택을 했어도
너무 자책하지 마 한 인생 살면서

​어떻게 옳은 선택만 하며 살아갈 수 있겠어

혼자 있는 시간이면 잊고 싶었던

부끄러운 일 자꾸만 생각나도

​너무 괴로워하지 마
부끄러운 기억 없는 사람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으니까

아무리 애써 보아도 하고 싶은 일

잘 되지 않아도 너무 애태우지 마
언젠가는 꿈과 소망이 바라던 것보다
잘 될 때가 있게 마련이니까

괜찮아,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 걸
그것이 인생이잖아

저마다의 삶의 자리에서
제몫의 세상살이
살아내느라 그랬는걸.....

내가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좋아하겠어
나도 나보고 웃지 않는데
누가 나에게 웃어주겠어

다 사느라고 그랬는 걸
이제 나를 보고 웃어봐.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 걸... ( 옮긴 글, 김연수.)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