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3월-2014년 02월까지 부산 대신동에 있는 꼬망세 어린이집(동신 초등학교 옆)에 제 자녀가 다녔어요 애 아빠가 55세. 그러니까요, 늦둥이 자녀입니다. 어린이집 원장이 20대 말 쯤 젊은여성인데 제자녀를 등하교 시간에 왜 태워 주지 않는냐 하니 본가는 위쪽에 있으니 거기에는 통학차 가지않는다 했어요 이것은 이해하는데 대화중에 젊은 여성이 60 다된 어르신 한테 입에 담기도 거북한 쌍스러운 욕을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것도 교사가 아닌 원장이 양아치 짓을 한다는 거예요. 제가 이글을 올리지 않으면 영원히 어둠속에 묻힐까봐 적었어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