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다치기전까지는 진짜 모든게 완벽했는데
진짜세상에서내가제일행복했고 진짜 내 인생이 완벽했고 하루하루 모든것에 감사하면서살아왔는데
다리다친뒤로 그냥 내 인생이망했어
한순간에세상에서제일불행하고우울한사람이됐어
다리다친지이제1년이다되어가는데 다시예전처럼돌아갈수있을지도 과연모르겠고 그냥너무속상하다
1년동안 단한번도뛰지도못햇고 바닥에앉아보지도못햇고
에휴그냥사는게너무힘들다 나는진짜너무너무힘들어서미칠거같은데아무도내말을들어주는사람도없어
고3인데 다리다친뒤로 몸도 정신도 너무 힘들고 아파서 공부도 거의 놓았어
누가나좀위로해줘 나너무힘들어 나한테대체왜이렇게큰시련이찾아온건지모르겠어 너무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