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언냐들. 요즘 영 페미라고 해서 미성년자 고딩 페미들도 많잖아? 심지어 초딩도 페미질 한다며?
그런데 페미하면 말이 나오는게 뭐야? 바로 의무는 안하고 달라는 것만 많다는거지. 거기에 대해 언냐들은 뭐라고 해? 먼저 권리가 주어져야 의무를 하는거라고 반박하잖아?
고딩 언냐들도 대한민국의 빡센 입시 속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지? 그래서 말인데 내가 권리와 의무에 대한 언냐들의 사상을 현실에 적용시킴으로 입시 스트레스를 덜 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 권리가 먼저 주어져야 의무를 할지 말지 생각을 해 본다며?
그래서 서울대에 먼저 입학을 시켜주면 그 때가서 수능을 볼지 안 볼지 생각을 해 보겠다고 해봐. 선 권리 후 의무라며?
언냐들이 보기에는 말이 된다고 생각하지?
서울대에 입학해서도 그런 식으로 하면 학위 받기도 쉬워.
먼저 올 A 플러스를 주면 시험을 볼지 아닌지 그 때가서 생각 해 본다면 되잖아. 선 권리 후 의무니까.
시험 보라고 하면 뭐.. 교수 비율 중 여성 교수의 비율이 너무적은데 그런 식으로 여성을 차별하면서 무슨 시험을 보냐고 하면 되고 말야.
논문? 일단 학위를 주면 논문을 쓸지 말지 결정하겠다고 해봐. 입학부터 졸업까지 선 권리 후 의무. 대학 입학하고 학위 따느라 얼마나 힘들어? 그런데 언냐들 페미 이론인 선 권리 후 의무를 적용하면 서울대 학위를 오늘 당장 딸 수 있지 않겠어? 불가능하다고? 수능을 안 보면 입학이 안되고 시험 안 보면 점수가 안 나온다고? 그거 여성 인권탄압 아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