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인서울이고 학벌로 마이너스는 안되는 학교 재학중인 사람임
블라인드 채용이 대세로 자리 잡은 요즘 설카포 고연같은 극 상위권 학교가 아닌 이상 학벌로 받는 메리트는 거의 없는 것 같음
솔직히 인서울이라서 얻는 연합동아리나 각종 활동 이런 경험쌓는 부분같은 것도 코로나 비대면이라 서울사는 애들이 받고 있는 실정이고
메리트를 얻을 수 있는 극상위 대학 학벌이 아닌 이상, 어중간하게 공부 잘했다 싶은 학벌은 그저 자신감 좀 불어넣어주는 수단 일 뿐 그 외 기능은 잘 모르겠음
나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음
그렇다고 학창시절에 공부 덜 할걸.. 이런 생각은 안듦 아무래도 소속감이나 학벌로 오는 자신감은 솔직히 있다고 보거든
근데 대학 못갔다고 인생 망했다고 우울해 할 건 아닌 것 같음
대학가서 하기 나름임 거창한거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