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김민선
두 번째 노하우는 ‘특별한 스킨 케어’! 스타들은 1%가 다른 관리로 큰 효과를 누린다. 얼마 전 영화 <미인도>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된 김민선은 자극이 적인 알코올 프리의 무자극 제품을 사용하여 맑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한다고 한다. 또한 송혜교는 우유 세안으로 하얀 피부를 관리한다고 하는데 영양 공급과 각질 관리 모두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피부 청정에 아주 좋다.
최근 스타들은 피부뿐 아니라 모발 케어와 속눈썹에도 영양을 주는 특별한 케어를 한다. 세안 후 잠들기 전에 속눈썹에 아이라인을 바르듯 속눈썹 영양 에센스를 발라주면 잠든 사이 속눈썹이 길어지고 풍성해지는 효과가 있다. 인조 속눈썹을 붙이고 헤어 스프레이를 매일 밥 먹듯 해야만 하는 스타들에겐 길고 풍성한 속눈썹과 찰랑거리는 머릿결 관리는 필수. 잘 보이지 않는 부위라도 세심하게 관리해야 땀구멍까지 훤히 들여다 보이는 HD TV시대 생얼 미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상미, 김희애(사진출처: sk-2)
세 번째 노하우는 ‘운동과 식습관’! 평상시 불규칙한 스케줄과 밤샘 촬영으로 피부건강을 잃기 쉬운 스타들이기 때문에 평소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인터뷰 때 만난 스타들 중 가장 맑고 깨끗한 피부의 소유자인 김민선은 피부의 가장 큰 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9년 넘게 매일 자전거를 타고 있다고 한다. 적당히 땀을 흘려주면 피부에 노폐물을 제거하고 기분좋은 긴장감을 주기 때문이다. 겨울철 피부 관리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