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관계
2012년도 작성사 중2였을 때 썼었던 소설입니다.
참고해주시고 읽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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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 하루 , 창민 , 유미 , 진유
‘어느날 아침’
이삿짐 아저씨 : 이사가 끝났습니다! 안녕히계세요~~!!
하루엄마 :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어요~~
‘부르르르릉~’
하루엄마 : 하루야! 옆집에 과일 좀 가져다 드리고 오렴~~
하루 : 알겠어~~~
‘덜컥’ ‘띵동’ ‘덜컥’
창민엄마 : 누구세요?
하루 : 저희 엄마가 과일가져다 드리라고 하셔서요!!
창민엄마 : 그러니? 고맙기도해라~ 감사하다고 전해드리렴~~
하루 : 네~~!!
‘덜컥’
하루 : 다녀왔습니다~
하루엄마 : 너 내일부터 학교에 다니면 될꺼같다.
하루 : 뭐~!!? 싫어 다음주부터 다닐래!!!
하루엄마 : 다니라고하면 다녀!!!
하루 : 알았어.. 다니면 되잖아!!!‘다음 날 학교’
하루엄마 : 그럼 안녕히계세요~
담임 : 네, 안녕히가세요 어머님~
‘교실’
주리 : 애들아 쌤 떴다!!!!!!
‘후다닥 ~ 드르륵’
전원 : 안녕하세요~~!!!
담임 :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새로운 전학생이 있어요~~
‘웅성웅성 웅성웅성’
담임 : 모두 조용히하고 하루야 들어오렴~
‘드르륵’
담임 : 하루야 애들한테 웃으면서 자기소개하세요~
하루 : 저 선생님,,? 저는 웃기지도 않는데 웃으면서 말할 수 없는데요??
담임 : 어..? 그러니..? 그럼 어디보자.. 저기 창민이 옆자리가 비었구나, 가서 앉으렴
하루 : 네.
담임 : 자 오늘도 파이팅하고 종레 때 봅시다.
전원 : 네!!!!!!
‘드르륵’
유미 : 야! 전학생!!
하루 : 왜 불러?
유미 : 너 진짜 웃긴다
하루 : 뭐,,? 뭐가?
창민 : 야 이유미 작작해라
유미 : 어,,? 그래,, 하루라고 했지? 너 나중에 보자!!
창민 : 야!
하루 : ........나?
창민 : 그래 너
하루 : 뭔데?
창민 : 너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좀 보자
하루 : 어..?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