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때 북한이랑 전쟁각 몇번 나오고, 대치상황 나오고,
천안함, 연평도 터지고, 극한 대치 벌어졌을때,
내가 개입해서 한순간에 원상태로 되돌리고, 남북평화노선 가게 했는데,
이거 다 짜고치는거다. 북한이랑. 처음부터 싸우는척 한거다.
이렇게 되어버린게, 북한이랑 너무 친해져버려서 그런거야.
이거 일련의 과정에서 본 사람들은 말이 안된다.
북한이랑 이렇게 우호적이게 될수 없고, 이렇게 문제가 풀릴수가 없다.
통일을 어떻게 이야기가 이렇게 빠르게 나오냐, 이런거였어,
그거는 절대 반지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런거야.
그래,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그렇게 안되지,
이때 4조원 왔을때, 보내야하는데, 자꾸 이상한 애들 끼워넣어가지고, 나를 잡아두고,
같이 나누자고 하면서 발목잡다가, 내가 죽으면 이 돈 나눠먹자로 변경함.
나는 인류를 구원하겠다. 이런 마인드였는데, 돈이 오고 나서 한국에서 대폭동 일어남,
피해 누적액이 하루 500억씩 잡아가지고, 300조 체워와, 그래야 한국뿐만 아니라,
인류의 미래의 번영의 꽃이 져버리지 않을꺼야.
핵융합이 1000조 태우고, 40년 버리고, 허송세월 보내면서, 그러고 놀겠지,
양자 컴퓨터 이거 사기컴퓨터 해가지고 또 몇백조 뿌리면서 노는거야.
이번 세대의 사회지도층들은 인류의 발전의 속도를 지체 시킨 큰 죄를 짓는 거지,
이명박이 30조 그냥 바로 가져왔으면,
지금 한국은 선진 주도국이 되었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