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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이 너무 열심이라 PD가 뜯어 말리고 있다는 프로그램

ㅇㅇ |2021.07.06 16:28
조회 10,517 |추천 27



은 [골 때리는 그녀들]












1. FC 불나방 - 송은영

 

 



송은영은 대전에 사는데,

축구 연습 경기장이 광주라서 운전면허를 땄다고 함

















2. 개벤져스 - 신봉선


   



축구 연습장 대관이 안되다고 하자,

길바닥에 주저 앉아서 울었다고ㅋㅋㅋ





같은 팀인 안영미와 이경실의 증언 

 

 

 

 


이경실이 예능 마인드로 임했는데

주장 신봉선이 '선배님! 그런 마인드로 하시면 안 돼요!'라고 말했다고



 



그러면서 여자들도 축구 해야한다고 열심히 홍보중










3. FC 구척장신 - 한혜진

 

 

 


축구 하다가 발톱이 빠졌는데 ..ㅠ

발톱 자라자마자 연습함





 



SNS 축구 지분율 90% 됨





 

하이힐 대신 축구화!












4. FC 구척장신 - 이현이

 

 

 


다리에 피멍이 들 정도로 연습 ㅠㅠ





등등...

출연진, 감독들 모두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고..




 

 

 



오히려 PD님이 다치면 안되니까

연습 좀 적당히 하고 오자며 말리고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다들 축구에 진심이고 너무 열심히 하고 승부욕도 대단함 


추천수2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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