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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따뜻한 고향

ㅇㅇ |2021.07.08 21:30
조회 41 |추천 0
으로 나는 '지칠대로 지쳐있는' 검은바닷물을 데려다주고싶어서 그곳이 어디인지를 물어봤더니 달리 떠나갈곳이 없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애가 혼자있음 더 울적해할것같아서, 덜심심하고 덜서글프라고 해변가에앉아 쪼그리고서 계속 질문들을 이어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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