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할머니 돌아가셔서 처울면서 전화했을대도 말은 위로인데 그 마지못해 하는 영혼없는,,? 그런거고
자기 언니오랜만에 왔다고 처음에는 끊으려고 했음 물론 그때는 할머니 돌아가신거 아직 말 안 했을 때긴 한데
친구가 처울면서 전화하면 보통은 무슨일이냐하잖아
지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내가 보낸 디엠 몇주째 안읽으면서 카톡으로 생선 고르라고 하니까
칼답 ㅈㄴ 하고 시험 끝나고 선물 보낸다니까 3번을 시험 관련 연락하던 애인데
지금 시험 끝났는데 안 보내고 싶음
보내 말아 생선
걔가 먹튀하는애는아닌데 곧 내 생일이기도 하고
교환하고 ㅂㅂ하든지
걍 안보내든지 해야 하는데 내가 걔 주소까지 받은 상태긴 함..
교환하고 ㅂㅂ 추
걍 조용히있어라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