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부분은 서운할 수도 있고 떡밥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아미마다 기준이 다를테니까
근데 그걸로 순덕이 입막음 했다 까빠다 초심이니 뭐니 이러면서 어그로 끌려서 우리끼리 싸우는 게 속상함
우리 원래 단합도 잘 되고 분위기 좋았는데 이번 곡도 애들이 부담없이 즐기는 느낌이라 좋았고 헤메코만 눈 찌푸렸지
당연 헤메코는 바뀌어야 함 뭘 입어도 예쁘지만 더 예쁜걸 보고 예쁜걸 입길 바라는 건 팬의 마음이니까
점점 분열나는 거 같아서 걱정됨 가뜩이나 내년부터 햄찌 못볼텐데
톡선에서 서운하다고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그만 싸우고 우리 마음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얘기해보고 싶음
우리 행복하자고 하는 덕질인데 다들 잘 가고 있는건지 한 번씩만 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