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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 작가가 쓴 <악마판사>에 나온 형벌

ㅇㅇ |2021.07.12 13:14
조회 7,596 |추천 36







드라마<악마판사>는

실제 판사였던 분이 퇴사후 쓴 

가상의 디스토피아 한국 배경 법정물(?)임





 


판사봉 대신 오함마 들고 차 때려부시는 판사





그리고 그가 내린 형벌들 

(지금까지 재판 총2번나옴)





1. 금고 235년형







2. 태형 30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노 조절 장애 싸이코가 

어릴 때 부모 사랑 못 받고 사랑의 매 한 번 못 맞고 자라서 이렇게 됐다고 변론하니까 

판사(지성)가 납득간다고 알맞은 형벌로 전국민이 사랑의 매 준다며 태형 



 

국민투표로 태형 확정됨





그리고 태형 장면 생중계함

 

태형 장소로 끌려감



 

공개 태형 장소



 

 

시민들 실시간 태형 지켜보며 환호 열광함

태형하다 기절하면 치료해주고 다시 집행ㄷㄷ




추천수36
반대수2
베플123|2021.07.13 14:25
싱가폴이 저런 식으로 때린다던데. 기계로 곤장 때리는데 너무 강력해서 한대, 두대만 맞아도 엉덩이 허벅지 살 다 터져서 기절한다고 함. 너무 아파서. 그리고 치료해서 낫게 한 다음 또 때린다고 함. 치료 중에 다시 다가오는 형벌날짜.. 그 공포가 어마어마하다고 함. 난 우리나라에 부분적으로 도입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사람들 괴롭히고 친구들 괴롭혀서 자살하게 만든 악질 놈들, 보이스피싱으로 불쌍한 사람들 재산 몽땅 거덜내는 악질 놈들은 태형으로 다시는 그런 짓 반복하지 않도록 태형을 도입하는 게 맞다고 봄. 나 남고 다닐 때는 교사들이 하키채로도 때리고 대걸ㄹㅔ 자루로도 때리고 알루미늄배트로도 때리고 했는데 도구에 따라 통증이 다 다름. 한국민속촌 갔다가 포도청 곤장대에 엎드려서 처럼 생긴 나무 도구로 곤장을 아주 살짝 맞았는데 그 통증이... 뼈에 전해짐. 격투기 선수들이 로우킥으로 아주 살짝만 다리 갖다대도 맞는 사람 뼈가 울린다는데 그런 느낌임. 찰싹찰싹 촤악촤악이 아니라 텅~ 채찍이나 회초리 같은 건 통증에 비해 시각적 효과만 부각되어서 비인도적이라고 인권주의자들이 들고 일어나기 때문에 그런 거 말고 우리나라 옛날 식 곤장으로 때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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