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거짓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업자의 소음공해 때문에 옆집에 이야기하러 갔습니다.
저는 좋게 얘기하려고 했고, 실제로도 예의를 지켰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 울컥한 가해자가 갑자기 먼저 폭행을 시도했습니다.
머리채 잡히고 내동댕이쳐지고 주먹으로 얼굴 가격당했습니다.
당연히 전 가만히 맞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cctv, 블랙박스는 없었고 지켜본 사람들은 가해자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줄 사람밖에 없었습니다(가해자의 아내 등)
조금 뒤에 경찰이 왔는데 그사람이 갑자기 자기 또한 폭행을 당했다고 거짓말로 우겨서 저또한 경찰조사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와중에 가해자는 사과 한마디 없이 좋게 해결해결하고 없던일로 하자고 저 불러내서 얘기한 적도 있습니다.
담당 경찰은 제가 키가 크고 피지컬이 있다보니 일방적으로 맞았을 것 같지 않다고 저희 어머니한테 그딴식으로 전화로 말 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 용서를 할 생각도 넘어가고 싶은 마음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상황이 최악으로 가면 쌍방폭행 입건되어 벌금 낼 수도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