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할매 피해자 엄마입니다. 부모 욕하는 분들도 이해해요..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아가에게 최고의 것을 주고싶어하는 마음을 조산원 측에서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산모도 태아도 건강하니 촉진제, 무통주사 없이도 낳을 수 있고 이게 아가에게 더 좋다고 말이죠..
병원 가면 촉진제 쓰는데 그럼 통증이 커져서 무통주사 놓는다고.. 산모도 통증을 못 느낄 정도면 마취됐다는건데 그 마취가 혈관 통해 아가에게도 가서 마취된 채로 태어나는거라고요..
아가를 위하는건 촉진제, 무통주사 없이 아가가 원하는 때에 나올 수 있게 하는거지 이런 것 쓰면 아가에게 안 좋다고 하는거예요..
저도 당연 무통주사 쓰고 싶었지만
아가에게 안 좋다니 제가 아프더라도 참아야지 했어요.. 아가에게 좋은것만 주길 바래서 간거였는데 태변흡입에 대한 기본조치인 태변 빼내는 것과 산소호흡기 사용도 준비 안 되어있는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세상에 첫발을 내딛은, 가장 연약한 생명을 다루는 곳에서 기본적인 준비도 안 되어있다니.. 문을 닫아 마땅하고 유죄판결 받아 추가피해자를 막아야죠..
청원이 이번 수요일까지 가능해요..
최대한 동의 부탁드려요..
국민청원으로 힘을 모아주세요.
20만이 되어야 답변을 받을 수 있는데 아직 너무 부족해요.. 한사람당 계정만 있으면 네번까지 동의 가능해요. 주변에도 알려주셔서 부디 힘을 모아주세요..!ㅠㅠ
청와대 청원동의 (신생아 죽이는 조산원 처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098
'아기할매'의 불편한 진실...반복되는 '신생아 피해'
출처 : YTN 뉴스
http://naver.me/xlWyeI5W
해당조산원 추가피해 뉴스입니다.
14살 소녀 뇌병변장애1급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614050713366?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