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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일까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좀 불편해서 상담차 씁니다. 수도권 강소기업 사무직이에요. 저를 포함한 이번 신입들이 서로 다른 사무실에 나누어 배정(뽑기운)됐습니다. A사무실엔 신입들만, B사무실엔 신입들+팀장/매니저가 있대요. 업무는 요령과 빠른 손이 쉴시간을 만들어주는 수준입니다. 전 A에 있고 근무인원은 두명입니다. 다른 한분은 분명 다같이 신입교육 들을 때 계셨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팀장 바로 밑 매니저와 반말하는 실친이더군요..ㅋㅋㅋ 글이 다소 두서없었는데 제가 신경쓰이는 점은 이겁니다. 신입들 중 저만 빼고 다들 상사분들과 가까운 환경이니 사소한 업무팁 하나라도 저보다 많이 얻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에요. 우리팀 사람하고 말섞으면 그게 뭐든 매니저 귀에 대고 소리치는 꼴이니 벙어리 냉가슴만 앓습니다. 팩폭을 하셔도 좋고 뭐든 좋아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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