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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였다면 바로 은퇴했을 드라마 대사들

ㅇㅇ |2021.07.15 12:41
조회 11,431 |추천 34

 

상속자들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










상속자들


"반갑다, 사배자 차은상. 나는 서자 김탄이야"


(나만 몰랐던 21C 신분제) 






무림학교


(생선 손질을 하는 여주에게)

"에리얼! 네 친구들한테 무슨 짓이야? 잉어공주인 네가 생선 친구한테 무슨 짓이냐고!"


"잉어공주가 아니라 인.어.공.주"


"인어공주 만화 주인공 이름이 에리얼이잖아."


"에리얼은 화내는 모습이 더 예쁘구나?"


"좋은 말로 할 때 꺼져 줄래?"


"그거 알아? 나한테 이렇게 대하는 거 네가 처음이야"







 


미남이시네요



"고미남 앞으로 네가 날 좋아하는 걸 허락해 준다"








 


아름다운 그대에게



"내가 왜 말랑이야?"


"말랑이 네가 좀, 말랑말랑하잖아~"







 


닥치고 꽃미남 밴드



(여주의 손목을 깨문다)


"아! 뭐 하는 거야?"


"나의 뮤즈라는 낙인.

멋있지? 그냥 반하지? 아 뻑 가겠지?

아~ 완전 멋있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 지금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난 것 같아요

이 가방. 제 유리구두예요"








 


꽃보다 남자


"시켜줘, 금잔디 명예 소방관"


"흰 천과 바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오로라 공주



"암세포도 어쨌든 생명이에요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세포들도 느낄 것 같아요.

이유가 있어서 생겼을 텐데. 같이 지내보려고요"






추천수34
반대수0
베플ㅇㅇ|2021.07.15 12:47
마지막이 젤 심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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