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이 요약하면 29살 여자와 37살 남자가 같은 원룸사는 관계인데... 남자가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6개월 동안 들이 댔어 출퇴근때 마주칠때마다. 여자는 거의 극혐 수준으로 싫어해서 단호하게 말해보기도 하고 남친 있다고 말해보기도 하고 나타나기만 하면 피하고 처다도 안봤지만 남자는 계속 출퇴근 때마다 말걸고 그랬지...그러다 남자가 열받아 이야기좀 하자고 했지만 여자는 다른 곳에서 둘이 이야기하는 건 부담이다. 넌 귀가 없는 것 같다는 무언의 압박하며 문자로 말하라고 하더라. 남자가 문자로 장문 드립 하고 더 이상 너에게 연락 안하며 아는 척도 안하겠다고 했어... 그렇게 남자는 여자를 쌩까고 처다도 안보고 아는 척도 안하고 다른 여자 만날 채비를 다 맞첫지...그렇게 3달지난 어느날 여자가 갑자기 남자와 마주치자 먼저 말건거야!!!부탁을 하더라고. 돈점 빌려달라고 빌려줬지 남자는 빙신임...그리고 남자가 물건을 많이 사들고 집에 올때 갑자기 들어주고 관심을 조금 표현한 상태야... 여기서 저 남자가 내친구거든... 나에게 어떻게 해야하냐고 상담 하길래 난 그냥 돈 확실이 받고 아는 척하지 말라했어... 돈때문에 너에게 그렇게 하는 질나쁜 여자라고 이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