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E7cq3V
국민청원 링크 입니다.
애플사의 말도 안되는 서비스 갑질을 멈춰주세요.저는 19년 여름에 100만원 중반대의 가격의 애플사의 아이패드 프로3 태블릿을 구입했습니다.그런데 2년이 채 되기도 전 아이패드 사용 도중 화면이 스르르 잠드는 것 처럼 꺼져 다시 켜지지 않았습니다.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하였더니 왜 문제가 생겼는지는 알 수 없지만 소위 말하는 리퍼제품(서비스 제품)으로교환을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리퍼(서비스) 제품의 가격은 72만원 가량입니다. 그럼 소비자는 100만원 중반대의 태블릿을 사 2년도 채 쓰지 못하고 다시 72만원 가량의 지출을 해야합니다.애플사의 태블릿은 수리가 불가능하다 합니다. 관련 태블릿 법규를 보면 태블릿의 보증기간은 1년이며부품보유는 4년을 하여야 나와있습니다. 수리를 위한 부품 보유라고 하면 태블릿의 각 각의 부품을 말하지제품 전체를 말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애플사는 태블릿을 수리하여 주지 않고 수리를 원하는소비자에게 리퍼(서비스)제품만의 선택권을 주고 있습니다.사실상 수리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새 제품보다 조금 더 싼 가격에 제품을 다시 판매하고 있는 것 입니다. 소비자는 적당한 가격에 제품 수리를 원하고 그것을 법적으로 보호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애플사는 에플 케어 플러스라는 상품을 가입하면 2년동안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하여 준다고 합니다.다시 말하면 애플 케어 플러스를 돈을 주고 가입하지 않은 소비자는 제품을 수리 받을 수 없고 비싼 값을 치루고 리퍼(서비스)제품을 구매하여야 한다는 것 입니다.저는 애플 케어 플러스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구매 당시 애플 케어 플러스라는 서비스를 안내도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72만원 가량을 주고 리퍼(서비스)제품을 다시 구매 하여야 합니다.하지만 저같은 소비자가 다시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애플사의 서비스 갑질을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