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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심리차이?? 아니면 둘중의 잘잘못. 누군지 한번만 제3자 의 입장에서 판단해주세요

쓰니 |2021.07.16 14:17
조회 489 |추천 1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 대판 싸운이유가 2가지가 있는데.정말 누구의 잘못인지.. 서로 의견대립이 안되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흔히.. 지나가는 사람 에게 물어봐라!! 누가잘못했는지.. 아니면 니주변에 지인들에게 물어봐라 라고 말해서.. 물어본다는게.. 여자친구는.. 가족..에게 물어보더라구여;; 당연 가족은 가족편 아니겠습니까.전혀 관련없는 제3자가 보았을때.. 이게 남자여자 심리 차이인지. 아니면 정말 남자의 잘못인지. 여자의 잘못인지 궁금해서 글을 쓰게됩니다.저희는 지금 약 1년 안되게 7개월 정도 연애하게 된. 30대 커플입니다.긴글 없이 바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첫번째 사건. 남자가 예전 부터 등에 타투(문신) 도안을 생각 해놓았던게 있음. 한냐+미인도 이부분은 여자도 알고있음 이번에 여자가 작은 타투를 하여 말나온김에 같이 상담 받아 보기도 결정함. 타투샵에서 이런저런 도안 상담받고. 도안 틈틈히 나올때마다 서로 보면서 어디가 잘됫고 어디가 문제있는지 서로 도안 구상까지 같이함.최종적으로 도안이 나옴. 한냐(도깨비얼굴)  미인도(여자얼굴)  서로 보며 이쁘다 잘나왔다. 이야기 하고진행 되어짐.여기서 사건 발달.. 여자가 미인도(여자얼굴) 보며 "평생 다른여자얼굴을 등에 품고 살겠네.. " 라고 하며..자신의 얼굴이 아닌것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함.. 남자의 입장 타투(문신) 은 여자친구.남자친구 얼굴은 절대 세겨서는 안되어 지는것이라 생각함.주변에도 그렇고. 했다가 헤어져서 다른걸로 변형하는 사례를 뉴스.유투브.지인 이야기 등으로 많이 접했기 떄문에. 많이 민감한 사항으로 여기어 버럭! 화를냄!!여기서 화를낸 남자가 잘못일까..실망감을 표현한 여자가 잘못일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번째 사건.남자와 여자는 지역이 충청남도 이도. 몇일전 여자의 집안 제사가 있어. 남자는 일을 하게되고. 여자는 본집으로 제사를 지내러감.이때 같이 알고지내는 경기도 사는 남자의 지인(친한형or예전에같이동종업계했던사람)오랜만에 얼굴볼겸. 충청남도에 또 다른 동생(친한동생or예전에같이종종업계했던사람) 3명이서 얼굴을 보자고 제안을함. 곧장 여자에게 이사실을 알림. 저녁에 만날수도있다. 어디서 누구랑 다같이 보게될것같다.동생은 충청남도에서 커피숍을 함. 거기서 만나자고함. 도착시간은 21시35분 이라고함남자는 여자에게 모든사실을 실시간으로 캡처해서 보낸후. 허락을 맡음. 21시40분경 동생커피숍에서 다같이 모임 오랜만에 이런저런 이야기 를 나눔.23시경 여자가 집에도착했다고 연락이옴 언제쯤 오냐고.남자는 카톡을함.  "그럼 이제슬슬 눈치보고 헤어질 각 잡고 헤어질 준비 하겠다."여자는 알겠다고 함. 이떄 남자는 틈틈히 차 마시는 사진 틈틈히 보내어줌.24시경 여자가 연락옴 " 왜 1시간이 지낫는데. 왜 출발도 안하고. 아직도 커피숍이냐고.."남자는 아직 이야기가 많아. 못헤어졌으며 지금 형과 동생이 차시동걸고 담패피고 있으며 이제곧 헤어질거라고 말함. 이제 싸움의 발단.여자입장: 갈준비 했으면 이야기하고 30분내로 자리 일어서는게 당연한거아니냐는 입장.남자의입장: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면 30분~1시간~2시간 이야기 할수있는 것이며. 출발한다고 말안했고. 갈준비 중 이라고 말했다.  출발할때는 지금 집에가는중 or 출발 이라고 항상 이야기함. 그러니 나는 출발한다고 말한적이없다. 정말 말그대로 이야기중이였고. 헤어질 각을 보는 중이였다고 이야기함.남자는 항상 일이 끝나도 출발하면 출발한다 지금가면 지금간다고 이야기함.여자는 출발준비. 갈준비. 라고 남자가 이야기하면 30분 이내로 와야한다는게 여자의 입장.전화할때도 일끝나기 전에도 통화를 할때 뭐해? 라고 물으면 이제 슬슬 갈려구~ 퇴근준비하지~라고 이야기하면. 이떄부터 30분 내로 출발하는게 당연하다는 입장. 이게 정말 남자.여자 심리적인 문제인지... 남자여자 떠나서.. 둘중에 잘못하고있는 사람이있는지..판단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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