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공장에서 상업용으로 새끼만 뽑아내고 태어난 애들 중 귀엽고 예쁜애들은 샵으로
잦은 근친 교배로 장애가 있는애들은 바로 폐기처분
비숑 중 작은 애들끼리 교배시켜 또 더 작은 애들을 악의적으로 만들어 귀여움으로 포장해서
미니비숑이라는 품종 등록도 안되있는 이름 갖다 붙혀 마리당 몇백만원씩 받고 팔아먹는데
장기들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허약한 애들이 대부분이고
갖은 유전병으로 고생하다 제 수명대로 살지 못하고 일찍 죽는애들 교배 공장에서 찍어내는데..
나는 귀여움과 측은지심 자극해서 감성팔이 영업하는 쓰레기들이라 생각해
간혹 전문 브리더들이 가정에서 분양하는 글들도 보이는데
교배 공장에서 만들어진 애들과 달라요 라고 헛소리 하는데 이미 미니비숑 등 미니어쳐 강아지들
탄생 과정이 교배공장 아니고서는 만들어 질 수 없는 아이들이고
어디서 분양을 받든 구매가 이뤄진다는 것은 그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켜주는 것이고
그런 품종 개량 공장들 후원금 넣어주는거나 다름 없다고 나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