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강타
: 데뷔초부터 비주얼 기믹+메보 기믹으로 밀어줬고 H.O.T. 멤버들중 아직까지 유일하게 SM에 잔류중인 멤버
S.E.S 바다
: 가정형편이 어려운 바다를 위해 이수만이 손수 등록금까지 내주며 데뷔시켜줌
신화 앤디
: 앤디는 원래 H.O.T.의 막내로 데뷔할 예정이었지만 부모의 반대로 다시 미국에 돌아갔으나 이수만이 끝끝내 다시 캐스팅 해와서 신화로 데뷔시켰을 정도
동방신기 시아준수
: 데뷔전부터 오디션프로에 출연시켜줬고 원래 솔로로 데뷔시킬 예정이었으나 변성기로 인해 데뷔가 늦어졌음에도 동방신기라는 에이스그룹의 메인보컬로 데뷔시킴
슈퍼주니어 시원
: 데뷔전 동방신기의 새 멤버로 투입되는것도 고려되었고 정식데뷔전에 이미 안성기, 유덕화와 대작영화를 찍었을 정도로 푸쉬했고 슈퍼주니어의 센터로 데뷔시켜줌
소녀시대 윤아
: 데뷔전부터 동방신기, 천상지희, 슈퍼주니어등 각종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에이스들만 모아놓은 소녀시대의 센터로 데뷔
샤이니 태민
: 16살이라는 파격적인 나이에 메인댄서로 데뷔시켜줬고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먼저 솔로앨범을 내주고 각그룹의 에이스들만 모인 슈퍼엠에서도 센터로 고정
에프엑스 설리
: 데뷔전부터 SM 창사 10주년 행사에 참가시켜주고 동방신기와 주연 영화를 찍기도 함
엑소 백현
: 연습생기간이 극히 짧은 백현을 엑소의 메인보컬로 급하게 투입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했고 솔로앨범 역시 가장 먼저 내줬고 슈퍼엠에서도 리더를 맡길만큼 신뢰
NCT 127 태용
:데뷔전부터 각종 논란에도 품고 가면서 NCT127의 센터로 데뷔시켰고 심지어 리더까지 맡겨주며 신뢰를 보임
NCT드림 재민
: 허리문제로 2년이나 팀활동을 안했음에도 기다려주면서 돌아왔을때는 센터까지 맡겨줌
에스파 윈터
: 에스파 멤버중 유일하게 따로 불러서 조언까지 해줬으며 데뷔조가 수십번이 바뀔때도 리드보컬자리를 지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