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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일 하시는 분 조언 구해요

ㅇㅇ |2021.07.21 10:39
조회 39,380 |추천 60

친정엄마가 요양보호사 일을 하시려고 공부중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너무 힘든일 같아서 계속 만류를 해도 용돈벌이 삼아 하시겠다고 의견을 굽히지 않으세요.
저희 엄마가 내년에 60세이신데 엄마가 하시기에 힘들지 않을까요.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거친일 같아서 너무 걱정이 돼요.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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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오|2021.07.22 16:37
해보고 그만두면되죠... 뭔가를해보겠다는 마음이중요한거고.. 그걸반대하는건아닌듯
베플ㅇㅇ|2021.07.21 11:22
생각보다거친일 아니에요 자격증은 따두면 언제든 쓸 수 있는거니까 도전해도 괜찮을거에요.
베플ㅇㅇ|2021.07.21 14:55
제가 시설에서 일해서 말씀드리는데... 요양보호사 하실 분들은 그 전에 미리 요양원이나 하다못해 장애인 복지관에서 봉사활동 몇번이라도 꼭 해보고 하시길 권해요 ㅎㅎ 체력적으로 힘들고 지치는 일은 있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으니까 꼭 미리 봉사활동이라도 해보고 현장에서 얘기 들어보고 하시길
찬반M|2021.07.22 17:52 전체보기
와…. 댓글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는거 극혐이다. 저기요. 절대 막으세요. 말이 요양보호사지, 식모노릇해야해요. 읎이 사는 복지거지들은 꼴랑 몇만원내고 나머진 정부지원으로 요양보호사 쓰는 주제에 갑질에 진상에, 지들이 청담동 마나님이라도 되는것처럼 굴고요 ㅋㅋㅋ 요양보호가 말처럼 할머니 보살피고 약챙겨드리고 말동무? ㅋㅋㅋㅋ 그거 다 로망이고 몰라서 하는소리에요 ㅋ 완전1000%식모노릇에 그집구석 인간들 밥쳐먹은거, 양말한쩍까지 다 빨아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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