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봉길해변 문무대왕릉쪽에
위치한 까페에 갔다가 음료 기다리는 중에 저희 강아지가 고양이한테 테러 당했어요
사건 당시 저희 강아지 상처 확인 할때 카페 주인이 고양이는 바로 안아서 케이지에 옮겨 피신 시키더라구요
우리 강아지 상처 한번 보는 척도 안하고 죄송하다 괜찮냐 말 한 마디 없이..
따지니까 처음에는 길고양이라고 하더니 길고양이면 내가 처벌 하겠다 어딨냐 했더니 말 또 바꿔 옆집 고양이고 자기네는 밥 만 주는 사이라면서 책임이 없다 하고..까페리뷰 블로그 보면 그 고양이는 까페 안에 상주하고 있더군요 인스타 피드 봐도 손님이 20년도에 올린 영상도 있구요 .
죄송하다 말 한마디 없고 오히려 저한테 소리지르면서 화를 내던 주인.
공격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고양이면 모든 사람이 왔다갔다하는 관광지에 그렇게 둬도 되는건가요? 피해가 강아지가 아니고 어린 아기 였으면요?
너무 화가 납니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분이 사과전화하라고 말하니까
오히려 영수증리뷰 별점낮게 줬다고 기분나빠서 사과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럼 저희 강아지가 다쳤고 사과도 못받은 상태에서 제가 별점을 높게 줘야 할 이유가 있나요 ?
고양이방석, 사료, 물그릇 사진과 강아지 다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