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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101번지달동래

채희숙 |2004.02.29 19:01
조회 270 |추천 0

백수에게희소식이날아왔다 ,

나는정말 반가워다 , 기쁨은잠시.....

 

자기주제을 알아야지   백수가 ?????

눈을감고말았다 , 다음기회로 미루고 ,

 

언세월만흘러 잊어질무렵 ,

오빠 ,어떻게됀거야 ,??

 

질책하는**여동생 ,그래가지고 장가가꼤서 ,!!!

작은고모님과큰고모남한태 끌리다시피해서 여수라는동래에도착,

 

야간옇차에흐르는  가로등처다보며 나는이런생각을했다 ,[[뽀이코트]

남자는첯번째 돈이 있어야하고 ,돌째은집이 있어야하고 ,셋째은 가족

 

백수에고아가식구만볼리면어덯게>>>>이런저런생각에착참했다 ,

처녀와마주앉아보니 , 정말황홀했다 , 이대목에서어덯게표현할까 ,!!!!!

 

내가만약 시인 이나 ,미술인 ,음악을정공했으면 어떤 표현을했을까??

선녀가 살포시 사막에구경 왔다고할까 ,  침을 삼키며  아래배에 힘을주엇다 ,

 

그래도한양에서 왔는데.......미스허반갑읍니다 .저는아무것도없읍니다 .

고생을밥먹둣하실용기가있으면오십시요 ,[포기상태]

 

어두운그림자을보았다 ,이제는일어서야지 ,!!!  옆에계시던고모님말씀앉자호령[찍소리못함]  선볼때는화창하던그때 그날을지금도잊지못한다 , 왜 ,?

 

선녀는이렇게얘기 했다

 

가정도중요하고돈도많으면좋은데 그러나정직함이더욱좋아요 ,나는정말로 놀래고 감탄했다

 

참여기서 얘기할게있다 ,미스허는 양친과형제가많다는사실이다 .

남부러울것없이산다은얘기다 .   그런대왜.......나을??????

 

이런게하늘에뜻이라했나 ,!!! 옆에계시던고모님 , 짬지돈떨어 반지와목거리주고즉석에서  약혼식아닌 결혼예물줌 ,  정말황당한 사건이 진행 그리고  서올로상경 ,,전화 ,편지한번없이  15일후 결혼식 ,

 

이런게 번개불에 콩튀겨먹는다 ,우리내속담 ,  지금사람들상상이나할까?

오동도에서 방파제을거닐며 미례을설계하며 입맞춤 ,포웅하던추억을.......

 

뒤로하고열차에짐과 꿈을싫고서울역도착  여기서부터 인생파란만장이펼처진다 ,기대하시라 총천년색 시네마스코프  이곳이 봉천동달동네101번지

 

나는말할수있다 .나는행복하다고  그런대 허여사는 그져 그런대로  라고

여보 미안해요 ,  나 지금도  변치앉고  여사위해노력하고있지안소 ,미안하다는말쁜이것을......

 

없은살림에ㅅ자식걱정하며 변변치못한 위인때문에 고생하는 여사정말만

하오 ,  부치지못한 편지 여러분에공게합니다 .

 

롯도복권 당첨돼면 한턱내리다  ,모두모두건강하시길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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