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는데
어린시절부터 길게 기르는 스타일을 공유함.
근데 이제 나이도 있고 피부도 예민해저
짧은 스타일로 바꾸고 싶은데
가족들의 반대가 심함.
시츄라 피부도 약한데 가족들한테
나이, 피부, 건강 이런 저런 얘기를 해봐도
아직까진 예쁜 게 중요한 것 같은데
이럴 때 무슨 말을 해야할까.
강아지의 긴머리= 엄마의 자부심
이런 느낌.
강아지를 키우는데
어린시절부터 길게 기르는 스타일을 공유함.
근데 이제 나이도 있고 피부도 예민해저
짧은 스타일로 바꾸고 싶은데
가족들의 반대가 심함.
시츄라 피부도 약한데 가족들한테
나이, 피부, 건강 이런 저런 얘기를 해봐도
아직까진 예쁜 게 중요한 것 같은데
이럴 때 무슨 말을 해야할까.
강아지의 긴머리= 엄마의 자부심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