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접근해 보자. 내가 영어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 집착하다 보니까 언어학 소쉬르 언어학이라는데 까지 접근하게 되더라
그래서 포기했다 우선은 포기했다. 왜냐하면, 언어라는게 물리학까지 연관되더라 신발 그래서 일반인으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영어 공부가 뭘까? 생각하다가
영어란 현상과 불가분의 관계임을 알았다. 그림과도 같은거지그림이란 뭐냐? 물리적 세상을 나타내는 도구인 것이다.
만약, 손재주가 좋다해도 세상이 없다면 어떻게 그 사람이 그림을 그릴까? 영어도 마찬가지다 아니 언어도 마찬가지다. 세상이 없다면, 주댕이가 있어도 무슨 말을 해?
결론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은 언어에 있어서 단어의 뜻은 글자가 아니다. 현상이다 문장에 있어서 그 문장의 구조를 결정짓는 것은 현상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유학을 가라하거든 왜? 외국에 던져지면 문장에 따른 생생한 유동적환경들을 겸하면서 문장을 분석하기가 훨씬 쉬워지거든
하지만 유학을 꼭 가야할까? 그래서 내가 생각한 방법은 이것이다.나는 수학을 하니까 수학에 있어서 숫자로 구상하는 표현하는 세상을 내 머릿속에 그리는 것그리고 그 현상을 바탕으로 문장을 보는 것. 그러더니 문장 분석하기가 가능해 지더라
비록 역사적인 관점에서 영어의 구조 비결을 몰라도 언젠가 훗날에 시간이 생긴다면취미로 공부하고 싶은 게 그거다. 제대로 알고 싶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