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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본가 내려가려던 매니저에게 한채영이 해준 것

ㅇㅇ |2021.07.26 12:09
조회 9,655 |추천 50





한채영이 매니저에게 절대 비밀로 하라고 했던 것....












 

 


 



은 매니저 집 전세보증금 해 줌 ㄷㄷㄷㄷㄷ







 

 


과거 매니저가 힘들어서 

본가인 대구로 가려고 짐 싸던 중,





 

 

 

 

 




한채영이 매니저에게

"너는 잘 될 수 있다,

너는 잘 할 수 있는 아이다"라는 말을 해줬다고..


힘들 땐 저런 자존감 높여 주는 말도 엄청 큰 힘이 되는데 






 

 

집에 커튼, 쇼파, 테이블, 매트리스 등등

어지간한 가구도 다 한채영이 해 준거라고 함 ㄷㄷㄷ 


진짜 현실 천송이 같음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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