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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할매한테 미친년소리들음

ㅇㅇ |2021.07.26 19:38
조회 193 |추천 0

오늘 퇴근길에 일어난 일임
본인은 지하철 2호선 사람 많은 역에서 갈아탐
출퇴근시간대에는 사람이 항상 많음
갈아타고 내 앞에 사람이 많았기에 그 뒤에 섰음 내 뒤로 공간은 있었지만 협소했음
그러고 할매가 뒤에 지나가는데 나를 갑자기 밀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안비켜서 밀쳤다고함ㅋㅋㅋㅋㅋ비킬 공간이 없는데???????????
어이없어서 쳐다봤더니 어디서 눈을 부라리녜ㅋㅋㅋㅋㅋㅋㅋ(부라린거아니고 쳐다본거거든????)실상은 아무말도 못하고 벙쪄있었음 그랬더니 미친년 어쩌고저쩌고 쌍욕시전ㅋㅋㅋㅋㅋㅋ
하....너무 열받아서 어디서 욕지거리하시냐고 한마디 외침 그러고 내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억울하고 분하다
지하철에 변태또라이 많이 봤지만 이렇게 미친할매한테 어이털리게 욕들은건 첨이네ㅅㅂ.. 분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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