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반말로 할게
긴 글이지만 읽어주라 중간에 욕도 있어 이해해줘 ..! )
☄️제발 읽으면 조언 좀 부탁해 ,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습관인가봐 ☄️
친언니가 항상 거짓말만 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고 어느정도냐면 대화를 하다가도 내가 재차 거짓말 아니냐고 계속 확인할 정도 ?.. 그리고 언니가 하는 말에
거짓말인 것 같다고 느껴질 때는 항상 거짓말이 맞았어 내 물건을 훔치거나 아빠한테 돈을 받을 때도 거짓말을 한다거나 자기가 불쌍한 척 하며 다 얻어 내려고 해 ㅋㅋㅋ 진짜 사람 버릇 못 고치나봐 몇 년동안 그러는지 참 ㅋㅋㅋ 왜 그러냐고 혼내도 다음부터는 거짓말 안 하기로 약속 해놓고서 또 해 , 그리고 또 잔소리 하면 오히려 당당하게 말하고 나보고 적당히 좀 하래 .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하듯이 말하고 그래서 이제는 언니랑 대화 할 때 의심이 드는 상황이 생기면 계속 물어보게 돼 , 거짓말 치지 말고 제대로 말하라고 무조건 뭔 대화를 하던 물어보게 돼고 다시 확인하게 돼 진짜 옛날부터 그런거라 고쳐지질 않아서 미치겠어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는 모습을 보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 내가 언니한테 반성도 안 하고 또 거짓말과 훔칠 생각을 할 거 아니냐고 따지니 맞다고 하네 ㅋㅋㅋ 그리고 조카 적반하장이여서 저새끼랑 대화하면 대가리 깨질 거 같아 아 진짜 내가 이렇게 심한 말까지는 안 하는데 장애 있냐고 까지 물어볼 정도였어 진짜 미치겠다 도벽인가 진짜 왜 이렇게 항상 당당하지 ㅋㅋ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왜 ㅋㅋㅋ 원래 entp가 그런 거야 ? 아 조카 일반화 시키기는 싫은데 그냥 그렇게라도 믿고싶다 진짜 한 번이면 이해하겠는데 이게 뭔 숫자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으니 ㅋㅋ 이번에도 내 립스틱 사라졌길래 물어보니까 안 가져갔다고 해서 그냥 뭔가 의심이 되긴 했는데 계속 찾아도 없어서 조카 따지듯이 물어보니까 훔쳐갔대 ㅋㅋ 내가 안 빌려줘서 ㅋㅋ 그리고 내가 너무 화나서 전화로 조카 뭐라고 하니까 왜 그렇게 말투를 싸가지 없게 하녜 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