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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산후조리원에서 아내에게 한 말

ㅇㅇ |2021.07.27 12:15
조회 17,950 |추천 158

 



과거 <아빠 어디가>에서 딸 성빈에게

"너 엄마처럼 착하고 예쁘게 살 수 있겠어?

엄마는 진짜 천사같아!" 라고 말했던 성동일






 

 


그거에 대해 성동일이

지금도 아내가 제일 예쁘다고 함 





 


자식은 한 다리 건너라는 성동일



 

(아...그래서...이렇게.....)












암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성동일이 첫째 준이를 조리원에서 데리고 집에 갈 때 아내에게


"나랑 살아줘서 고맙고

죽는 날까지 나로 인해서

우리 가족이 손가락질 받는 일은 만들지 않을게" 라고 말했다고 함 ㅠㅠ



예전 방송에서도 그랬고진짜 한결같이 꾸준히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말하는 성동일 ㅠ 멋있다 ㅠㅠㅠㅠ






근데 .....성동일 부인 말로는성빈이 성동일 어릴 때랑 똑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58
반대수1
베플ㅇㅇ|2021.07.28 09:51
저게 맞는거지. 자식도 물론 사랑하겠지만 자식보다 아내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맞는거고 멋있다고 생각함
베플끔찍발광|2021.07.28 10:00
맞음 보통 남편들은 자식보다 와이프가 먼저지만 아내들은 애를 낳고나서는 모성애때문에 남편보다 자식이 먼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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