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영화다’를 끝으로 좀처럼 모습을 들어내지 않으셨던
소지섭님께서 최근 카메라 광고에 강림하셔뜨아~~~~~
드라마 컴백을 기다리던 찰나 간만에 튼 TV에서 득템!! ㅋㅋㅋ 소간지 강림 자자자, 진정 좀 하고 이제 소간지 소니 알파 350광고 리뷰 들어갑니당 고고씽 ~ 이번 소니 광고는 지난번 훗카이도, 프라하 편에 이어서 문학과 혁명의 나라 쿠바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시가, 소설, 체게바라 등이 떠올르는데 그래서 인지 너무나도 신비스러운 느낌을 받았당ㅋㅋ 씨엡 평을 보자니 알파 CF 의 메인 컨셉인 '작가주의' 감성을 담아내기에 완벽한 장소였다는ㅋㅋㅋ 모델이 워낙 조으니까 ㅋㅋㅋ 으헝 ㅋㅋ첫 장면부터 눈을 땔 수 없게 만든 우월하신 소지섭님의 저 시선처리…
어쩔,ㅠ 순간 난 커피 주고 있는 할아버지로 빙의 되고 싶을 뿐이고,
난 방에서 TV를 보고 있을 뿐이고! 소지섭은 이미 쿠바갔다 왔고!역쉬 모델 포스는 숨길 수 없나봐,ㅋㅋㅋ 무시할 수 없는 화보 인생 ㅠ
꺄악 ~~~~~~~~~~~~~~~ 심장 터지는 줄 알아따으~~ 어쩜이래, 소지섭은 쌍껍 없는 눈이 매력이라지만 이런건 나만 소유하고 싶다구우 ㅋㅋㅋㅋ 죄송함돠-_-;;
춤추는 무희를 소지섭 옵하가 촬영하는 씬ㅋㅋㅋ 저러니까 진짜 전문 사진작가 같자나욜 ~~~~~ 저 장면 찍으려고 현지에서 활동중인 밴드를 캐스팅 했다는데… 저 현지 밴드가 넘흐나 부러웠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