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kg 초과급 은메달을 획득한 이다빈 선수.
이다빈 선수의 매너가 화제다.
이다빈은 준결승전에서 패색이 짙던 상황에서
경기 종료 직전 머리 발차기 공격으로 3점을 따내
짜릿한 역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함.
경기 후 상대 선수에게
다가가서 OK? 한번 물어봐주고
머리 토닥여주고
엄지척 한번 해주고감
결승전에선,
마지막에 웃으면서 엄지척
진짜 멋있다 ㅠㅠ
마무리는 첫 올림픽 출전이라
입장할 때 부끄러워하는 이다빈 선수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