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인생 살면서 별의별 벌레 같은 인간들이 많이 꼬여이러다 내가 괴로워 제 명에 못살겠다 싶어 최소한의 인간 관계 만 유지하고 살다가. 조용히 있는듯 없는듯 살면서 평온함을 느끼는 찰나.
어제 문특 지나가는 박아무개 한테 들은 이야기 "너 향 없는 꽃이라고 알아?"
얼굴은 예쁜데 인기없는 여자.
곧이어서 하는말이 "넌 참 조용한거 같아 늘 혼자있고"
라면서 유유히 웃으면서 정문 밖으로 빠져나가더라.
사람들 시선이랑 구설수 에서 벗어나고 싶어 내 스스로 짜져 있겠다는데 왜 굳이 가만히 있는 나에게 시비를 거는지.
살면서 별의별 인간들을 만나와서 온갖 루머 성추행 이간질 성희롱 스토킹 협박 스폰제의 등등 에 시달려
이제 정신건강을 위해 다가오는 사람도 최소한의 사람만 받고 그 조차도 대부분 막아서 연락주고 받는 사람은 가족들과 초등학교 때부터 연락하고 지냈던 친구들 몇명이 전부라 진짜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 하고만 지내고 있겠다는데.
굳이 내가 있는 쪽으로 찾아와서 혼자서 자기개발만 하겠다는 나에게 굳이 와서 거의 초면인 너희들이 나에게 시비거는 이유는 뭐지?
아! 사람들 사이의 중심이 되어서 득실득실 모여 루머와 데이트 폭력 위협과 스토킹질에 이간질에 시달리는것 보다.
혼자 조용히 해탈한 상태로 주변에 인맥없이 내 할 일만 하겠다는 게 더 만만해 보이고 건들고 싶어보이나?
신경좀 끄고 너 할 일 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