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쿄올림픽 출전했다가 은퇴한 태권도 선수 이대훈이 해피라는 요크셔테리어 강아지 방치하면서 키우다가 파양했다는거 다들 모르더라
요크셔테리어가 선천적으로 타고나게 기도협착이라는 병을 앓는 애들이 있는데 한번도 병원을 데리고 가지도 않고 기본적인 예방접종도 안해서 애를 방치하다가 이사간 집에서 한번 짖었다고 파양하고 게다가 유기견보호소에서도 안먹이는 저급 사료에 옷이랑 용품을 입양자한테 줬다고 함
그렇게 방치되서 기도협착은 더 심해졌고 2차 병원까지 가서 수술 작았지만 투병 생활하다가 죽었음
해피 죽고나서 이대훈한테 유골함 전달했는데 유골함을 흔들면서 웃었다고 함
유골함은 이대훈이 가져갔고 묘지 만들어서 사진 찍어보내주겠다고 했는데 계속 연락 무시했다고 함
2019년부터 지금까지 팬카페에 유골함이라도 돌려달라고 입양자가 글 올리는데 무시하고 있는거임
이거 ㄹㅇ 공론화되어야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