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고용하듯이 그정도 작은 기본급의 돈은 쓸 수 있다는거다
손해안보고 가장 적은 금액으로 자신의 말을 잘듣고
노예 부리듯이 하고싶은거지
거기에 그냥 돈을 줄순없고 뭔가 자신이 챙겨준다는듯이
일을 시키며 승사을 시켰을때 돈을 주는거지
희망고문을하고 돈을 벌수있게끔해주되
어차피 본인이 그돈을 벌면 할머니에게도 돈이 떨어질거다
정말 널 원해서가 아니라 누가됐든 그 일은 해야하는 일이란거다
똑똑해보이지않으니 조금만 말장난하고 구슬리면 된다고 생각하고 일을 시키면 자신에게 의지하고 연락하는 시간이
늘어날테고 그 수익금을 다 챙겨주듯이하지만
알고보면 그 승산되는 일의 수익금의 얼마는
그 할머니에게도 들어올거다
그래서 그돈 조금을 때서 생색내듯이 무언가를 선물해주고
자신의 사비를 쓴듯이 해주고 더욱 말을 잘 듣고
복종하게 만드는 심리지
그 할머니는 자신에게 어떤걸 요구하는지
아주 잘 간파하는 다단계쪽에도 아마 어릴적에 일한적이
있을법한 사이비 교주 느낌이 낭낭한 사람이다
점점 사람의 정신을 갉아먹게 만들어 나중에 복종하게 만들고
망가뜨려서 자신에게 절절 기도록 만들어서
희열을 느끼겠지 남자를 자신의 밑으로 종속시키며
꿇게 만드는걸 즐기는 사람이란거야
끊어내지않으면 점점 피폐해져갈거야
새우잡이 배에 인력들을 왜 점점 바보로 만들어가는지 알까?
사람을 잡아와서 의사마저도 바보로 만든다는데
점점 망가뜨려서 종속시키는거지
큰것을 줄듯이 말해두고 환심을 사서
가지고놀다가 정말 그 큰것은 나중에 없고
질리거나 시간이 좀 더 지나서 더 심적으로 약해지면
적당히 휘저으며 부려먹으며 막대하는거지
눈에 너무 훤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