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비틴데 진짜 이제 스타쉽한테 뭐라할 힘도 없음.. 귓등으로도 안처듣는데 해봤자 뭔 소용이 있을까 싶고.. 장난안치고 멤버들이 아니라 회사가 탈빠 조장하는곳은 처음봄 진짜 이런거가지고 뭘 그러냐 그럴수도 있는데 그걸 4번이나 겪으니까 이제 지침 옛날같으면 성적 떨어지는거 보고 회사가 얘네 내동댕이 칠까봐 꾸역꾸역 성적 올리려할텐데 이젠 더 망해봐야 스타쉽이 정신차릴까 하는 생각에 덕질할 의욕도 안들어 걍 러비티들 다 이렇게 정병 왔을듯 지금까지 남아있는 애들은 다 멤버들보고 버티는거임 걔네만큼 다 착하고 순한애들 찾기 힘드니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