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이 진짜 대박인게
다가가려다가 또 하나의 태양(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 발을 멈춤
짝사랑하는 여자의 사랑을 위해서 자기를 어둠 속에 가려
자길 어둠에 가릴테니 여자는 빛나래
쨋든 이렇게 여자를 위해 자기를 가리고 숨긴단 말이지?
근데 점점 노래가 후반으로 갈수록 이제 자기도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결국
이주연 파트 또 다른 날 깨우는 밤 이라고 하면서 사랑을 쟁취하려는 거야
그리고 이재현의 내게로 와로 끝나는 노래
리빌 들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