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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염탐하는 나도 참..

ㅇㅇ |2021.08.05 03:24
조회 861 |추천 0
병이지...?ㅠㅠ

왜 나만 괴로워야 하는지
나를 괴롭게 한 그 두사람이 망하길 바라며
계속 보고 있네....

전여친 제대로 정리도 안하고
우유부단하게 뒤에서 연락 다 받아주고
걸리니 아니라고 변명만 하던 그자식도
나한테 잘못했는데
잘만 살고 있고

일부러 나 보라고 SNS 팔로우 신청하던 그 잘난 전여친도..
결국 난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믿음이 깨져
헤어지고 몇년을 괴로워 하고 있는데
그 전여친이 새남친 사겨서 꽁냥꽁냥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한없이 병신같고,
언제 깨지나 들여다보고 있네...

나도 참 한심하다..
인과응보는 없는건가
그냥 사람 믿고 마음 준 병신 호구만 계속 아파야 하는건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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