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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다리’ 달린 아기 화제!

누렁이 |2006.11.16 08:48
조회 237 |추천 0

엉덩이에 ‘다리’ 달린 아기 화제!


(리뷰스타 유승근 기자) 엉덩이에 다리가 난 아기가 태어나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아프리카 잠비아 의대측은 최근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태어난 한 여자아기의 엉덩이에 다리가 난 아기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병원에서 공개한 사진에 의하면 엉덩이 부분에 두 다리가 추가로 달려 있는 모습으로 의료진에 의해 공개되었다.

아기의 정면은 정상적이지만 엉덩이 부분에 난 자라다 만 두 다리가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다행히 병원 측이 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해 현재 아기는 안정을 되찾고 있다.

잠비아 외료진과 해외의 의료진들은 왜 최근 이렇게 비정상적인 기형 팔 다리 등이 달린 신생아가 급증하고 있는지 서로 연계해 이를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히는 등 앞으로 연구와 정보 교환을 통해 기형아기 감소를 위해 노력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 설명: 좌,우)수술 전후의 아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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