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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스러운게

ㅇㅇ |2021.08.07 21:32
조회 90 |추천 1
내가 지금은 57쯤되고
작년그땐 61키로(...)였음

흠있는 내 체형 속이려고 코르셋같은거 끼고서 거기간거 아니고 그냥있는그대로 가감없이 갔음.
난 내본판과 군살있는 몸매를 사기친적이없음 평생.

화장하면 하도 분장빨로 사기치네뭐네 지랄들을 해서 안함

내가 안날씬한거알고있었으면서
지취향 아니라서 못예뻐할거면서
뻔히 다알면서 다가와갖고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사람을 무슨화풀이전용인형마냥 함부로대하고 상처주고

난죽어도그사람 용서안하고못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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