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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완소 아역배우들 총집합!

레드 |2008.12.11 10:04
조회 1,609 |추천 0

전세계의 깜찍 완소 아역배우들 살펴볼까?

 

아역배우들이 극에 미치는 영향이야 이미 예전부터 상당했지만 요즘은 더욱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아역배우가 처음 등장할 때 시청률을 잡아야 드라마 시청률을 그대로 이끌고 갈 수 있을 정도잖아요. 자 그럼 세계 각국의 아역배우들을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먼저 가까운 일본으로 가보죠.

 

 

     


 

이 꼬마 기억하시는 분이 있나요? 예전에 <게이샤의 추억>에서 장쯔이의 아역을 맡았던 ‘오고 스즈카’입니다. 미국 개봉 당시 엄청난 관심을 받으면서… 다코타 패닝과 비교될 정도로 이슈화가 됐었더랬죠. 저 신비로운 눈이 정말 매력적인 배우인 것 같아요. 일본 특유의 분위기도 물씬~ ㅎ

 

영화 속에서는 이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네요. 지금은 뭘하고 지내고 있을까 해서 살펴보니.. 이렇게 컸더군요! ㅋ 여전히 일본에서는 활발히 활동 중이고요.

 


오고 스즈카 1993년생 일본 출생

출연작 : 영화 <게이샤의 추억>, <머나먼 하늘로 사라진>

드라마 <시바토라> <섹시 보이스 로보> 등

 

이번엔 일본과 같은 섬나라 영국으로 가봅시다.

 

 

  

 

    
작년 연말에 곰 한 마리와 같이 혜성처럼 등장한 그녀!! 어리지만 왠지 성숙한 느낌으로 관객들을 확~ 사로잡은 그녀는 ‘다코타 블루 리차드’!

 


 

    

      
니콜 키드만 언니랑 사진도 찍고!  어떻게 보면 살짝 신민아 삘도 나더라구요
그런데 아쉽게도 완벽한 주연급은 아니어서 <나니아 연대기>나 <헤리포터와 마법사>들의 주인공만큼 주목은 받지 못했죠. 처음엔 사람들이 ‘다코타’라는 이름 때문에 미국의 ‘다코타 패닝’과 무슨 관계가 있나 하는 오해도 많이 불러일으켰지만 진짜 상관 있는 애는 잠시 후에 나온답니다!!


 


다코타 블루 리차드 1994년생 영국출생

출연작 : 영화 <황금 나침반> <문에이커의 비밀>

 

 

이제, 미국의 완소 배우 등장입니다아~

 

 


이 사진 보고 딱 감 잡으신 분들 있을 겁니다. <아이 앰 샘>에 눈에 띄지 않는 조연으로 출연했지만 꽤나 강렬한 귀염포스를 발휘한 요 꼬마, 바로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입니다. 언니의 후광으로.. 연기자로 나서게 된 영향도 좀 있어 보이지만.. 다코카 패닝 못지 않은 외모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지요.

이렇게 어렸던 꼬마가 어느덧 훌쩍 커서
  

 

 

 이렇게까지 컸답니다!! 어렸을 때 다코타 패닝이랑 판박이죠? ㅎㅎ 물론 자매라서 닮은 거겠지만요 ^^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엘르 패닝.. 어서 히트작도 많이 내고 언니를 능가할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길! ㅋ

 

 

엘르 패닝 1998년생 미국 출생
출연작 : 영화 <아이 앰 샘> <바벨> <넛 크래커> 등

 

 

 

이번에는 유럽으로 가봅시다

 

프랑스에는 어떤 아역배우가 있을까요?

 

   

    

 


범상치 않은 눈빛으로 나비를 바라보는 저 여자애는… 클레어 부아닉 이란 배우랍니다. 얼굴 가득한 주근깨에 빨간 머리가 귀엽죠 ㅋ 외국 꼬마들은 오히려 얼굴이 하얀 것보다 저렇게 얼굴에 주근깨가 있으면 너무너무 귀엽더라고요 ㅋ

 

<버터플라이>에서는 포스터의 할아버지와 함께 유쾌한 동행을 떠나는 꼬마 캐릭터로 영화에 등장한답니다.


 

   

꽤나 심통이 난 것 같은 표정…
아무 표정이나 해도 귀엽군요 클레어 부아닉은 ㅋㅋ

 

 

 

클레어 부아닉 프랑스

출연작 : 영화 <버터플라이> <빅 시티>

 

정말 예쁘고 귀여운 아역배우들이 많지만 각 나라마다 한 명씩 밖에 소개하지 못하는 걸 아쉽게 생각하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앞으로도 위의 아역 배우들의 왕성한 활동과 훈훈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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