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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야당을 여혐당으로 선동하라" 지령내려...

ㅇㅇ |2021.08.11 08:27
조회 74 |추천 3


북한이 ‘청주 간첩단’으로 불리는 ‘자주통일 충북동지회’에 국가정보원 해체 분위기 조성을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을 ‘여성천시당’으로 각인시켜 여성들의 혐오감을 증대시키라”는 지령도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중략)

“국정원 해체를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회사 능력에 맞게 조직해 보아야 한다”고 지시했다.

(중략)

북한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여성 이슈 등을 활용하라는 지령문도 하달

(중략)

비교적 최근인 지난 4월19일엔 4·7 보궐선거에서 야당이 압승한 것에 위기감을 느낀 듯 ‘보수당을 부수어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60873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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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적발된 간첩이 받은 북한 지령 4줄 요약

1. 야당을 여혐당으로 몰아서 여자들이 싫어하게 만들어라
2. 국정원 해체 분위기 조성하라
3. 조 모 교수, 여성 이슈 이용하여 야당 혐오를 조장하라
4. 보수정당 부수어버려라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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