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라방에서 김수지한테 영통함
김연경 : 왜 얼굴 반만 내놓냐?
김수지 : 니 주둥이보단 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 산다>에서
김연경 : 조용히해봐, 전화하게
김수지 : 너나 조용히 하면 될 것 같아
김연경이 또 라방에서 김수지한테 영통함
통화 끝나기 전에 뽀뽀하는 시늉을 계속 하니까
김연경 : (입술 혀 쓸면서 뽀뽀 시늉)
김수지 : 야 하지마라. 질색한다 진짜. 받아줄 때 적당히 해라.
이거 진짜 장난 아니고 개정색 화냄ㅋㅋㅋㅋ
김연경과 김수지는
초딩때부터 같이 배구하며 큰 사이
거의 20년 우정 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