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버지가 하지도 않은 성희롱으로 고발을 당했고,재판에서 질거같다는 소식을 들어 억울함에 글을 씁니다.
만10세, 초5학년 여학생의 무작정적인 거짓말로 인해아버지가 성추행범으로 몰려있고, 법적 대응 중입니다.대응도 아니죠, 일방적으로 막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이 곧 증거라서 이기기 힘들다고 합니다. 법무팀 그쪽에서 진짜로 한 말입니다.----------------------------------------아버지는 충남 모 해수욕장 바닷가에서 편의점을 하십니다.
이곳엔 20년 3~4월 경 동네 초딩들이 자주 왔었고,이 아이들은 매번 라면 하나만 산 뒤,온종일 편의점을 놀이터처럼 뛰어다녔습니다.심지어 롤러브레이드를 타고 타일에 기스를 내고 다녔죠.
저도 일손을 도우러 내려가면 이 아이들과 자주 인사를 했고붙임성이 좋아서 저도 거리낌 없이 잘 대해줬습니다.
그해 4월, 아이들은 저희 매장에서 도둑질을 하다 잡혔고,아버지는 도의적으로 아이들은 경찰에 넘길수 없다 하여 훈계만 하여 돌려보냈고, 그 뒤로 아이들은 안왔습니다.
그후 21년 4월, 이 아이는 다른 성추행 사건으로 누군가를 신고했고학교 보건교사와 상담과정에서 또 누가 널 괴롭힌 일이 있냐고 하자
대뜸 저희 아버지가 뒤에서 끌어안아서 가슴에 손이 닿았다고 진술했다 합니다.----------------------------------------아버지는 결단코 그런 사실이 없으며CCTV가 8개나 있는 매장에서 애초에 그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할머니 혼자 삼남매를 키워서 그런지잘 씻지도 않고 무리가 부스스 해서 다니는 아이들을성적 충동을 느끼고 먼저 가서 끌어안는다니요..오히려 매일 와서 업무방해를 해대서 귀찮아했었습니다.그리고 아버지 참고로 결벽증 있으십니다.
아버지는 처음에 국선 변호사를 선임했으나,무능한 변호사는 이 일 맡아도 질거같다고 발을 뺐다 합니다.나라는 왜 이런 무능한 변호사를 국선으로 맡겼는지..
그래서 너무 억울한 나머지, 정말 비싼 법무팀에 일을 맡겼습니다.보통 3~400 선에서 변호를 맡는 편인데이 변호팀은 성 관련 사안이 중요하다면서 천오백 가까이를 받아먹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자기들은 13세 미만 청소년 성범죄라이길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만 하며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아버지는 만 열살짜리 초딩년한테 말도 안되는 수치를 당했고,법은, 세상은, 여자의 편에서만 서서 하지도 않은 성희롱을 폐기음식으로 유인한거 아니냐는 개소리로 확정지어버리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도둑질하다 걸려 앙심을 품고 이런 짓을 하는 건데세상은 그냥 어린 아이의 말은 무조건 진실입니다. 라는 반응이네요.
글이 길어졌지만 너무 억울해서 써봅니다.혹시 이런 상황에서 우린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