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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스펙이 단점이 되기도하지.jpg

GravityNgc |2021.08.13 12:52
조회 155 |추천 0

 

플래그쉽 모델의 경우, 일체형과 교체형을 동시 출시하고,


교체형의 경우 일체형보다 내구성이 우월해야 하며, 디테일이 살아있어야돼,


명품이라는것은 디테일이 중요하기때문이지,


휴대폰 외부 말고도 내부, 재질도 고품질이여야하고, 내구성도 높이고,


일체형의 경우 가성비를 주로 택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좋은것을 사겠다면 교체형을 사는거지,


교체형의 가격은 미래 가능성에서 결정될거야.


가령 하이엔드 모델의 경우, 메인보드 교체없이 부품만 교체하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겠지,


플래그쉽은 2세대,3세대정도, 2세대면 가격이 좀 더 저렴하겠고, 3세대면 가격이 좀 더 높아지겠지,


이거는 시장에 맞게 결정하면 되는거야. 방향을 정하자면, 교체형은 더 고급화되어야하고,


소비자가 값을 더 지불할만하다는 상품이 되어야 한다는거야.


플래그쉽 보급형 교체형의 모델의 경우는 큰 차이를 두지 않아야겠지만,


하이엔드 모델은 확연한 차이가 있어야돼, 보이는것 말고도 신경써야할게 많다는거지,


이것이 마지막 작품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야돼,


이미 갤럭시 디자인은 우월해, 아름답지, 괜히 더 건드리고 바꿔봐야, 예술성을 상실할수있어,


아름다운 디자인, 20년뒤에도 갤럭시는 형태나 디자인이 아름다워, 


메인보드, 기체,액정의 일체화를 이루고, 나머지는 교체할수있도록 하는거야.


GPU만 교체할수도있고, CPU만 교체할수도있어,


이제는 GPU+CPU+메모리를 한셋트로 묶어 판매하는거야. 할인율이 높겠지,


GPU만 필요하면 GPU만 CPU가 필요하면 CPU만,


단, 플래그쉽 모델과 하이엔드 모델은 서로 규격이나 크기가 달라야 하겠지,


플래그쉽 교체형은 휴대폰을 10년정도 쓰겠다는 사람들이 사도록,


내구성을 강화해야돼, 일체형은 2년~4년 주기로 휴대폰을 교체하지만,


교체형은 10년 이상을 사용해야되닌깐, 


삼성이 가진 모든 기술력을 동원해, 휴대폰을 혁신시키고, 디자인을 완성시켜,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보존하고, 상징적 의미를 가질만한 기술적 집약체인 휴대폰을


하이엔드 모델로 출시하는게 목표지.


명품이라는것은 소유한 사람이 그 제품을 소유했다는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낄수있어야해,


그정도의 퀄리티가 필요하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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