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선시비튼건 맞는데, 평소 남자쪽 성격이나 말투도 보임. 여자가 500일이네?라고 한걸보면 애초에 남자도 500일이라고 언질이 따로 없었음. 그럼 500일인걸 알고도 걍 말없이 있었거나 몰랐다는 두가지 경우가 되는데, 알았으면 어 맞아 나도 아까 봤는데 500일이더라 가 일반적이고, 몰랐어도 아 진짜??그러네 우리 500일이었구나 가 정상임ㅇㅇ 남자 말투로 보니 평소에도 딱히 아는것도 아닌데 뭔가를 묻거나 얘기하는 상대에게 그것도 몰랐어? 너가 그렇지 식의 쓸데없는 남탓이나 꼽주기가 일상이었을듯ㅇㅇ몰랐으면서 정보고 제공되니까 오히려 난 원래 알고있었는데 넌 그걸 이제서야?하듯 몰랐어??하는게 비슷한 상황이 쌓여온 여자한텐 이새끼 또 시작이네 시비거네로 보일 수 있다고 봄.
베플ㆍ|2021.08.13 18:48
난 남자가 또라이 같다 느꼈는디ㅋ
베플차돌요정|2021.08.13 21:25
나도 남자가 더 잘못했다 느꼈는디 반대가 많군요ㅋ 지가 바쁘면 이따 톡한다하고 쌩까믄되지 온갖 짜증다내는거 보소. 원래 장난스런 스탈같지도 않은데 몰랐어?란 답변자체가 시비아닌교? 먼말을 해도 저딴 대답나오면 대화가 될라나 멀보는 사람짜증나게 이런걸 올려서는.. 헤어져 그냥. 니네 안맞어 성격들 고치고.
베플ㅇㅇ|2021.08.13 16:48
남자도 너무 오바떠는디? 갑자기 급발진. 다 여자 욕만하네. 난 저 글에서 여자가 다 참고 지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