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부과에서 장원영 바로 옆에 누웠다

ㅇㅇ |2021.08.14 12:32
조회 321,138 |추천 441

개미친 오늘 피부관리하러 분당 피부과 가서 대기하는데 직원이 장원영님 들어가세요 이러는 거임 그래서 '장원영..?' 이러면서 살짝 뒷모습 봤는데ㅋㅋ와 키 겁나 크고 날씬해서 딱 봐도 연예인인 걸 느꼈음 앉아서 보면 시야에 전신이 안 담길 정도..하얀 바지에 연핑크 백 들고 있더라 나중에 마사지실 들어가서 팩 하고 누워있는데 옆에 누가 눕는 거야 근데 목소리 듣고서 직감적으로 워녕이라는 걸 알았음ㅜㅜ진짜 귀여움의 표본임 직원분들이랑도 화기애애하더라ㅋㅋㅋ뭔 일인지 모르겠는데 꺄르르 웃는 거는 들렸거든? 눈 감고 있는데도 생글생글 웃고 있는 게 보였어ㅜㅜ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리 박차고 사랑 고백할 뻔한 거 간신히 참았다 목소리도 방송에서랑은 살짝 달라서 신기했움 밖에 나가서 있는 밴 보고 새삼 내 최애 바로 옆 침대에 누웠다는 걸 느낌ㅋㅋㅋㅋㅋㅋ누가 덕계못이라 했냐ㅜㅜㅜㅜ오늘 피부과 간 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인 듯..얼굴은 결국 못 본게 너무 아쉬운데 그래도 가까이서 본 거에 만족함 아래 사진은 차 타고 가다가 다시 본 원영 밴이야 따라간 거 아니고

++ 댓 왜 그래? 내가 아무 밴이나 찍고서 소설 쓰는 미친놈은 아니란 말야ㅋㅋㅋ그리고 사생? 진짜 기분 조카 더럽다 반가운 마음에 찍은 걸 사생택시니 뭐니ㅋㅋㅋㅋ사진 찍었다고 이젠 사생취급하는 거야? 정신병원은 니들이 가야 될 거 같다 저 사진 찍자마자 저 차는 우회전했고 난 직진했어 차선 다른 거 안 보여? 그리고 건물 앞에서 보고 도로에서 다시 봤는데 주차장에서 그 도로까지 고작 3분 걸려서 어쩌면 다시 본 차가 그 밴일 수도 있겠다 해서 찍은 사진이야 참고로 칸막이 쳐져 있는 다인실이었어 믿기 싫으면 믿지 마

++ 병원 정보 올렸다가 다니는지 말하지도 않은 병원 내 마음대로 말하면 안 될 거 같아서 내렸어

추천수441
반대수82
베플ㅇㅇ|2021.08.14 12:38
야 니도 잘사나보다잉..^^
베플ㅇㅇ|2021.08.14 12:34
근데 장원영은 ㄹㅇ 실제로 보자마자 바로 연예인인거 알수있을듯 ㅋㅋㅋ 누가봐도 연예인
베플ㅇㅇ|2021.08.14 20:38
이걸 믿는다고??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8.14 23:08
본인들이 장원영도 아니고 왜 굳이 저피부과 갔는진 여기 아무도 이유를 모를건데 장원영이 뭐하러 저길 가겠음ㅇㅈㄹㅋㅋㅋㅋㅋㅋ심지어 '화나있음'
베플ㅇㅇ|2021.08.14 17:29
아 좋겠다 장원영.. 팬 아닌데 실물 보고 싶은 연예인 장원영 ㅜㅜ 한번만 마주치고싶다악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